이 사투리의 뜻
짚이나 싸리를 엮어 물건을 담거나 어깨에 메도록 만든 망태
사투리로 말하면
고리망태에따가 감자를 담을락 했드만 바닥이 터져 불었네.
사전에 실린 풀이
짚이나 싸리를 엮어 만든 망태에다가 감자를 담으려고 했더니만 바닥이 터져 버렸네.
짚이나 싸리를 엮어 물건을 담거나 어깨에 메도록 만든 망태
고리망태에따가 감자를 담을락 했드만 바닥이 터져 불었네.
짚이나 싸리를 엮어 만든 망태에다가 감자를 담으려고 했더니만 바닥이 터져 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