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어패류나 해조류를 일정 기간 길러서 한꺼번에 잡기 위해 마을 공동으로 출입을 금지했던 바다를 개방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개트는 날잉께 일찍 인나서 나오랑께.
사전에 실린 풀이
어패류나 해조류를 일정 기간 길러서 한꺼번에 잡기 위해 마을 공동으로 출입을 금지했던 바다를 개방하는 날이니까 일찍 일어나서 나오라니까.
어패류나 해조류를 일정 기간 길러서 한꺼번에 잡기 위해 마을 공동으로 출입을 금지했던 바다를 개방하다
개트는 날잉께 일찍 인나서 나오랑께.
어패류나 해조류를 일정 기간 길러서 한꺼번에 잡기 위해 마을 공동으로 출입을 금지했던 바다를 개방하는 날이니까 일찍 일어나서 나오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