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개고마리’의 뜻
때까칫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8~9cm, 꽁지의 길이는 8~10cm이며, 몸의 색깔은 암수가 다른데 대체로 머리는 붉은 갈색, 등은 회색, 날개는 검은색이고 가슴과 배는 흰색이다. 날카로운 부리로 개구리, 곤충 따위를 잡아먹는다. 한국, 일본, 사할린,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기준어 ‘개고마리’의 예문
- 한 마리의 개고마리가 대문 앞 높은 플라타너스 가지에 둥지를 틀었다.
때까칫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8~9cm, 꽁지의 길이는 8~10cm이며, 몸의 색깔은 암수가 다른데 대체로 머리는 붉은 갈색, 등은 회색, 날개는 검은색이고 가슴과 배는 흰색이다. 날카로운 부리로 개구리, 곤충 따위를 잡아먹는다. 한국, 일본, 사할린,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개가머리(16세기)>개가마리(17세기)>개고마리(20세기~현재)
‘개고마리’의 표기 기록이며, ‘개구마리’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