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바닷물에 몸을 담근 후 닦거나 씻지 않아 바닷물이 그대로 말라서 생긴 하얀 소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바다서 휘어 놀았으문 잘 씨처야제 강꼿이 피지 않제.
사전에 실린 풀이
바다에서 헤엄치고 놀았으면 잘 씻어야지 강꼿이 피지 않지.
바닷물에 몸을 담근 후 닦거나 씻지 않아 바닷물이 그대로 말라서 생긴 하얀 소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다서 휘어 놀았으문 잘 씨처야제 강꼿이 피지 않제.
바다에서 헤엄치고 놀았으면 잘 씻어야지 강꼿이 피지 않지.